철도노조와 건설산업연맹이 6일 오전에 발생한 경의선 서울-수색역구간 ‘충정로 인근선로 아파트 재건축공사 타워크레인 붕괴 사고’를 두고 안전문제를 강하게 제기했다.
1951년 6월 12일 끊겼던 경의선이 17일 다시 연결될 예정이다. 17일 오전, 남북은 문산역과 금강산역에서 각 각 ‘남북철도연결구간 열차시험운행’ 행사를 열고 경의선과 동해선 철로를 연결할 예정이다. 이에 철도를 직접 운행할 노동자들이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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