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운하

강기갑, “경인운하 일반 배 못띄워 기피항만 될 것”

강기갑, “경인운하 일반 배 못띄워 기피항만 될 것”

수공이 2조원 넘게 투입한 경인운하에 정부가 애초 계획한 R/S선박(바다/하천겸용선박)을 확보하지 못해 기존 선박을 개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인운하 경제성 \’뻥튀기\’ 논란, 이번에는 내부용역보고서

경인운하 경제성 \’뻥튀기\’ 논란, 이번에는 내부용역보고서

경인운하사업이 경제성이 있다는 KDI 보고서가 나온 지 불과 1년 만에 경인운하 물동량이 비현실적이라는 수자원공사의 내부 용역 보고서가 나왔던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예상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인천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인천평통사

7월 목요평화사랑방 ‘위기의 한반도는 어디로?’ 7월 9일 저녁7시30분, 인천평통사 사무실에서 7월 목요평화사랑방이 열렸습니다. 평화통일 연구소 상임연구위원인 평통사 고영대 공동대표를 강사로 모시고 \'북미관계 교착상태의 원인과 한반도 평화체제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평화사랑방에는 회원을 비롯하여 운동초심모임 운영위원 등 3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 관심이 높은 사랑방이었습니다. 고영대 대표는 “북미관계 교착의 원인은 검증문제로 불거진 군사적 문제 해결에 대한 입장 차이였다”며 “북핵 폐기 3단계 논의가 진전되기 위해서는 군사적 문제인 북의 핵 폐기에 상응하여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주한미군 철수, 한미군사동맹 폐기 문제가 해결되어야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2005년 9.19공동성명을 시작으로 한반도 평화체제 수립의 역사적 필연성의 길이 열렸다. 이런 역사적 필연성을 타고 앞으로 10년 15년 내에 한반도 평화체제와 통일을 이루어 내는데 이제 남쪽의 우리가 주체적으로 나서야 할 때이다.\" 라며 우리의 주체적 역할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이날 신입회원으로 가입하신 유근석 님과 이세구 님은 “뉴스나 언론을 통해서 보도되는 내용과 달리 북핵문제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알 수 있었다. 거시적 관점에서 문제를 볼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주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전적으로 공감하며 앞으로 많은 부분 공부하고 함께 주체적인 노력들을 모아나가겠다.”는 소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3월 18일부터 김일회, 박병석 신부를 비롯한 인천사제연대 신부들이 ‘경인운하 백지화’를 위한 단식기도회’를 진행하고 있고,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4/6일~4/10일까지 부평역에서 목사님들이 계양산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노숙철야 금식기도회를 하였습니다.

“도둑 착공에 이어 도둑 기공식”

“도둑 착공에 이어 도둑 기공식”

지난 3월 말 연기되었던 경인운하 기공식이 6일 인천시 서구 시천동 경인운하 중앙전망대 인근에서 열렸다.

운하 때문에 사라질 자연을 만났다

운하 때문에 사라질 자연을 만났다

25일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토요일. 문화연대가 주최한 한강운하 예정지 답사에 함께 했다. 경인운하와 한강운하로 사라질 것들을 정리해 본다.

\”흐르는 강 그대로\” 한강운하예정지 답사

\”흐르는 강 그대로\” 한강운하예정지 답사

문화연대가 한강운하 예정지 답사에 나선다. 운하 공사로 파괴될지 모를 주변 생태를 돌아보고 생명이 흐르는 한강을 살리기 위해 한강운하 건설에 반대한다는 취지다.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가 오는 16일까지 답사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경인운하 공사 오늘부터 강행

경인운하 공사 오늘부터 강행

경제타당성 및 환경영향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25일부터 경인운하 공사를 강행했다.

“경제성無 환경성無 경인운하 반대한다”

“경제성無 환경성無 경인운하 반대한다”

한국수자원공사가 12일 오후 2시 30분께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안상수 인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 계양구 장기동에서 경인운하건설단 현판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