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이해하는 게 중요한 것은 알겠지만, 왜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이어야 하는가’라 고 물을지 모르겠다. 만약 내가 이 대목에서 이러한 질문까지 끌어냈다면, 지금까지 이 글은 대성공이다. 왜냐하면 이 책 《경제 무식자 불온한 경제학을 만나다》 자체가 이 질문에 대한 좋은 답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당신은 이 책을 읽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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