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0시부터 SBS를 통해 방송된 ‘대통령과의 원탁대화-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에 출연한 이명박 대통령에게 대화는 없었다.
한 대학강사는 \"이 것은 폭넓은 반사르코지 저항이다\"라고 <가디언>에 말했다. 또, 한 프랑스노동총동맹 조합원은 \"대통령이 노동자들을 바보로 알고 있다\"며
2009년 1월 9일 상하이자동차가 서울중앙지법에 쌍용자동차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1월 8일 상하이자동차 본사에서 열린 쌍용자동차 이사회에서 대주주인 상하이자동차 측이 노동자 2천여 명에 대한 정리해고가 이루어져야 2억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지 하루 만에 돌연 태도를 바꾼 것이다. 법정관리 신청에 따라 상하이자동차의 경영권 행사가 중지되었다.
공공운수연맹의 촛불문화제는 29일 오후 7시에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리며 조합원과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할 전망이다. 공공운수연맹은 매주 목요일 촛불문화제를 열기로 했다.
이들이 보낸 편지에서 관련 기구에서 \"우리가 직업이 없고, 8세 이하의 5명의 아이가 있으며, 갈 곳이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도와줄 시도도 하지 않았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세계 경제위기 속에 세계사회포럼2009가 열린다. 이번 세계사회포럼은 1월 27일부터 2월 1일까지 6일간 아마존의 관문인 브라질 북부 벨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벨렝을 세계사회포럼의 장소로 선정한 데는 환경과 지구온난화에 대한 세계 사회운동의 고민을 반영하고 있다.
진영옥 직무대행은 이번 비상대책회의 참가 제안에 대해서는 “일단 제안이 들어 왔기 때문에 설이 지난 후 상집, 중집 등에서 논의는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진영옥 직무대행은 “제안한 그 회의가 진정성이 있는 것인지도 의심스럽고, 민(사회 단체, 학계 등)이 어떤 단체들이 올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노사정위원장이 정부 정책에 대해 브레이크 거는 역할부터 하라고 주문했다”고 밝혔다.
정치노동사회단체들이 경제위기 투쟁요구와 투쟁방안을 다루는 토론회를 열고, 현장투쟁전선 구축과 이명박 정부에 맞선 전국적 수준의 공동대응을 논의했다.
감세 정책은 당장은 사회공공성 강화에 일부 도움되지만 장기적으론 경제위기를 더 악화시킨다. 정부는 1년 정부예산에 육박하는 220조원 넘는 국민연금 기금을 \'고수익 고위험\' 펀드처럼 굴리고 있다.
문제는 ‘일자리 나누기’라는 말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명박 대통령까지 ‘job sharing’이란 말로 일자리 나누기의 필요성을 역설했으며, 보수언론들도 연일 일자리 나누기에 나선 기업들을 칭찬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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