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권을 위협받는 이들의 연이은 죽음과 고공농성, 점차 커지는 수구 세력의 목소리 속에 질식할 것 같던 지난 한해를 다시 겪을 수는 없다. 좀 더 적극적인 대답이 필요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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