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주시 서면에 있는 자동차 시트부품 제조업체 ㈜금강에서 미등록(불법체류) 이주노동자 51명이 집단 단속됐다. 단속 과정에서 육박전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져 인권침해 우려도 제기됐다.
경찰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정당한 법 집행을 한 건데, 그 탓에 공천을 줄 수 없다고 하면 대다수 국민은 납득할 수 없을 것이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 울진 원자력발전소 임시저장고에 있던 방사성폐기물을 완공도 되지 않은 경주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으로 반입하려고 해 환경단체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21일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오는 23일 방폐물 운반 전용선박인 \'한진 청정누리호\'에 울진원전에 임시 저장돼 있던 1000 드럼의 방폐물을 싣고 경주방폐장으로 출발한다고 밝혔다.
경주 방폐장 지하시설 상세설계를 맡은 S설계용역회사가 지난 8월17일자로 한국전력기술(주)에 제출한 내부 보고서가 문제가 되자 13일만에 부지 위험성을 지적한 내용은 모두 삭제한 채 보고서를 다시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주시 천군동에 위치한 쓰레기 매립장 곁에 재활용선별장(2006년 3월 28일 준공)이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정말 한 줌 햇볕 가릴 곳 없는 노천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쓰레기더미에 파묻혀 일을 하고, 밥을 먹었던 재활용선별장 노동자들의 이야기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교사가 되어서 근10년 동안을 줄곧 수학여행 갔던 경주.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는 한미 FTA를 앞두고 스크린쿼터 축소 문제와 농산물 개방관련 논의, 그리고 한미동맹 강화 등의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었다.
문화연대와 민주노동당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유물이 가득한 경주시에 방폐장이 들어서는 것은 안된다"며 경주시의 방폐장 유치를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경찰은 집회신고가 안된 로비진입은 불법이라며 연행자들을 불구속 입건 또는 즉심 등으로 처리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