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찰청13층에서는 '경찰인권기념관 건립 토론회'가 열려 '인권 경찰'에 대한 토론이 벌어졌고 같은 시간 경찰청 앞에서는 '직권면직철회 기능직전환'을 주장하는 고용직노조의 집회가 열렸다. 그리고 경찰은 한 참석자의 손가락을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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