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재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경찰공무원 노동조합의 필요성으로 △신분불안과 열악한 근무구조 개선 △경찰 개혁과 부패방지의 주체 △경찰민주화와 경찰정책의 동반자 △경찰공무원의 사기진작과 직업윤리의 확립 △공무원직장협의회의 한계 등을 들었다.
스폰서 검사로 검사 비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 부산본부에서 ‘검사노조’와 ‘판사노조’ 설립 주장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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