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폭력은 갈등과 불신을 부추긴다
민주노총은 8일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조폐공사 옥천조폐창에 대한 경찰력 투입을 강력히 규탄했다.
일방적 구조조정에 반대하며 노동자들이 농성을 벌여온 충북 옥천 조폐창에 7일 오전 경찰력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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