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벽 차량은 일반 화물 트럭과 비슷한 생김새이나 시위 현장에선 반투명 강화 플라스틱 소재 전면 방패가 측면 전체에 펼쳐진다. 시위대를 채증하기 위한 카메라와 물대포 분사장치, 거치대도 설치돼 있다.
김소연 기륭전자 분회장은 실신해 후송돼 병원에 입원해야만 했다. 윤종희 조합원은 “112에 신고해 경찰들이 왔지만, 바로 옆에서 김소연 분회장이 용역에 의해 팔이 꺾여있는데도 형사들은 조합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면 연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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