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들의 건강은, 그들의 노동조건에 의해 전적으로 결정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일 평균 11.5 - 12 시간의 노동시간1), 월 평균 3.7일의 휴일2), 열악한 주거환경과 작업장환경, 추방에 대한 불안감에 따른 정신적 불건강 등은 이주노동자들의 건강을 만성적, 지속적으로 악화시킨다.
각 선본에서 생각하고 있는 산별의 상과 산별노조를 건설하기 위한 과정과 목표는 다르다. 이에 대한 구체적 상을 선본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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