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은 그리스 상황에 중요한 전환점을 기록할 것이다. 전례 없는 수준의 계급투쟁이 그리스에서 준비되고 있으며 여기서 우리는 전 유럽의 미래를 보고 있다.
뜻밖에 학술진흥재단 기금 활용 문제가 큰 쟁점이 되었다. \'국가\'와 \'자율\'을 둘러싼 해묵은 논쟁이 예상되었으나 연구자들의 현실적인 문제와 연동된 토론으로 이어져 흥미롭고 유의미한 토론으로 기록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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