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투지 순례단이 2차 순례길을 출발했다. 문규현 신부, 수경스님, 전종현 신부 등 세 성직자를 비롯한 오체투지 순례단은 28일 낮 계룡산 신원사 중악단에서 출발행사를 갖고 순례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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