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사건의 주범이 돼 검찰의 사형 구형에 이어 법원으로부터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뒤 김영삼 정부때 2번의 감형으로 모두 6년3개월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지난 95년 8.15 특사로 출옥한 윤창호씨(43)를 만나 그의 소회를 들어봤다.
민주화운동 유가족들과 1989년 5.3 동의대 사건 당사자들은 27일 낮 12시30분께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을 폭행했다는 한나라당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전 의원측은 여성 2명에게 가격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입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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