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만료

성동구 공단, 농성중인 비정규직 협박 논란

성동구 공단, 농성중인 비정규직 협박 논란

서울시 성동구 도시관리공단이 기간제 비정규직 300여 명 전원에게 6월 말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농성중인 노조 간부에게 협박을 일삼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도시관리공단은 시급 4,900원을 받는 기간제 비정규직 300여 명 전원에게 6월 말 계약 해지를 통보한 바 있다.

대법, 이유없는 기간제 계약만료는 부당해고

대법, 이유없는 기간제 계약만료는 부당해고

대법원이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지난 2008년 10월 13일 계약만료라는 이유로 해고 된 기간제 노동자 성향아 씨에 대한 해고가 부당해고라는 판결을 내렸다.

“여성행복 KBS, 안에선 여성해고”

“여성행복 KBS, 안에선 여성해고”

KBS가 앞장 서 대규모의 기간제 노동자들을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해고하거나 도급업체로 이관을 강요하고 있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특히 도급업체로의 이관을 강요당하고 있는 30명의 기간제 노동자들은 모두 여성이라 “KBS가 여성차별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제기가 나온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공공 비정규직 기획해고설’에 국회도 한 몫

[그들만의 비정규법] ‘공공 비정규직 기획해고설’에 국회도 한 몫

“민생을 챙기는 일이 정치의 기본”이라며 비정규직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회를 정상화하자고 김형오 국회의장이 매일 외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일하는 기간제 노동자들은 해고 위기에 놓였다.

강남성모병원 비정규직 8명, 무기계약 복직

강남성모병원 비정규직 8명, 무기계약 복직

“현장에 돌아가니 차 한 잔 대접하겠다고 하면서 자기 일처럼 기뻐했다. 주변에서 고생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직고용 무기 계약직으로 복직했다. 이들 대부분은 직고용 계약직으로 입사해 2006년경에 파견업체 소속으로 전환됐었다.

‘고용안정’요구하며 천막치자 용역만 들이닥쳐

‘고용안정’요구하며 천막치자 용역만 들이닥쳐

파견업체에서 고용한 15명 정도의 용역직원들이 들이닥쳐 이들의 천막을 철거를 시작했다. 저항했지만 10분도 안 돼 천막은 철거되고 말았다. 결국, 이들은 천막이 뜯긴 자리에서 노숙을 하며 철야농성 첫날밤을 맞이했다.

몰상식 코믹다큐 \”지금 보고 계신거죠?\”

몰상식 코믹다큐 \”지금 보고 계신거죠?\”

시높시스 2007년 3월 7일 광주시청 시장실 앞. 계약만료를 이유로 용역업체를 바꾸겠다는 광주시에 고용승계와 시장면담을 요구하며 시청에서 3년째 청소일을 하시던 아주머니들이 복도에 모여 앉았다. 하지만 광주시장은 면담을 거절하고 속옷 차림의 맨몸으로 버티는 어머니들을 시청직원들을 동원해서 강제로 끌어냈다. 이렇게 시작된 이들 어머니들의 투쟁이 어느덧 300일이 지났다. 그 기간 동안의 광주시의 몰상식하고 기만적인 대응과 다수신문과 법원의 광주시 편들기는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의 수준을 넘어서 지역 사회의 현실을 보여주는 블랙 코미디였다. 지난 300일 넘게 지속되어온 어머니들의 투쟁과정과 3월 7일 밤 그리고 윤옥주 어머니(광주시청비정규직)의 추석나기를 통해 비정규직의 문제와 공공기관의 비인간적인 태도와 인식수준을 들여다본다. 기획의도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월급으로 한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어머니들을 하루아침에 거리로 내 모는 비정한 광주시장. 그리고 광주시 공무원들의 잘못된 행태를 꼬집고 시청 어머니들의 눈물겨운 투쟁을 지켜보며 상식이 통하지 않는 몰상식한 광주시에 의연한 굳은 의지로 투쟁 꼭 승리하시고 어머니들의 얼굴에서 눈물을 거두우고 환한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다.

첫 차별시정 신청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 위기

첫 차별시정 신청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 위기

비정규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지난 7월 24일, 차별시정을 지방노동위원회에 제출했던 농협중앙회 고령축산물공판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해고 위기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