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부터 김일회, 박병석 신부를 비롯한 인천사제연대 신부들이 ‘경인운하 백지화’를 위한 단식기도회’를 진행하고 있고,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4/6일~4/10일까지 부평역에서 목사님들이 계양산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노숙철야 금식기도회를 하였습니다.
지난해 10월 1일부터 시작된 인천 계양산 골프장 반대 및 시민공원 조성을 위한 단식농성이 오는 8일 100회를 맞는다. 인천 계양산 중턱 하느재 고개에서 진행된 이 단식농성에는 인천시민들과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100명이 참여했다.
인천에는 계양산이라는 아름다운 산이 있어요. 그곳엔 딱따구리도 살고 있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계양산에 골프장을 만든대요! 계양산에 골프장이 생기면 나무와 꽃들, 동물들이 살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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