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ASA지회가 자신들이 일하는 (주)ASA에서 노동자들의 산업재해와 사망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또한 사측이 단체협상을 요구하는 ASA지회에게 민주노총 소속 노동조합은 대화 상대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충청지역 노동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KTX관광레저가 낸 채용공고에서 접수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이다. 현재 총파업을 준비 중인 398명의 KTX 승무원들은 오는 3일까지 접수를 하지 않으면 일자리를 빼앗길 상황이 놓여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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