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로 2가에 늘어선 삼성생명빌딩, 삼성본관, 태평로빌딩, 신한은행사옥은 숭례문과 함께 찍혀 외국의 관광안내 책에 단골 모델이 된 지 오래다.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가 14일 “세력과 세력이 ‘권력’만을 위해서 무원칙하게 몸을 섞는 ‘단일화’에는 관심이 없다”며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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