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비정규직 노동자 2명이 비정규직 처우 개선과 원청 책임을 요구하며 한강대교 고공 시위에 돌입했다. 희망연대노조 LG헬로비전비정규직지부는 이희민(양천고객센터), 유희원(부평고객센터) 조합원이 ‘진짜 사장’인 LG유플러스의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12일 낮 12시 30분경 한강대교 고공 시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규직의 몸사리기는 곧 설자리를 잃어가게 될 것이다. 노동 관료들의 실리주의와 노사협조주의는 곧 설자리를 잃게될 것이다. 지금까지도 가끔 링거를 맞으며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기륭 김소연 동지가, 아직도 여의도 농성장을 사수하고 있는 코스콤 동지들이 변혁운동 진영의 분발을 요청하고 있다. 변혁운동 진영의 의식적인 결합으로 코스콤과 기륭을 비롯한 현장 투쟁을 엄호하고 다시금 자본과 정권에 대한 전면적인 전선을 이어가야 한다.
270일 투쟁 속에 안해본 것이 없을 만큼 대부분이 여성 해고노동자들인 경찰청고용직노조 노동자들. 9월 9일 서대문에 위치한 경찰청 앞에서 경찰청장 퇴진과 기능직 쟁취 투쟁의 결의를 더욱 다지는 집회 투쟁을 갖습니다.
직권면직 조합원 전원 기능직 전환을 요구하며 6일 새벽부터 진행된 경찰청 고용직 노조의 고공농성이 아직도(7일 저녁 6시 30분)까지 진행되고 있다. 현재 고공농성 중인 5명 중 문정영 부위원장, 김은미 강원지부장, 김향실 전북지부장의 목소리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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