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국민 67.9% 고래잡이 반대

국민 67.9% 고래잡이 반대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은 고래잡이를 허용해서는 안되고 고래를 보호하는 기존 입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정부 상업포경 재개 찬성 입장 던져

한국정부 상업포경 재개 찬성 입장 던져

57차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가 20일 울산 롯데호텔 컨벤션홀에서 개막했다.21일 논의 될 예정인 개정관리제도(RMS)는 사실상 고래포경을 허용하는 것으로 1989년부터 논의되고 있으나 포경 찬성·반대국 간 이견으로 합의에 이르고 있지 못하다.

한국과 일본, 고래혼획 세계 87% 차지

한국과 일본, 고래혼획 세계 87% 차지

7일 환경운동연합 생태교육관에서는 불법포경 고발과 고래보호정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6점의 불법포경도구 전시, 시연과 불법포경을 고발한 제보자의 인터뷰, 불법포경도구 판매 실태를 담은 비디오가 상영되었다.

“고래야 돌아와”

“고래야 돌아와”

5월 31일, '바다의 날'에 울산 하늘위로 2대의 패러글라이더가 떳다. 페러글라이더에는 '고래관광도시 울산', 'NO WHALING'(포경반대)라는 구호가 걸려있었다.

22일은 지구의 날, 고래야 미안해

22일은 지구의 날, 고래야 미안해

22일 35주년 지구의 날을 맞이해 21일 세종로에서는 ‘지구야 놀자, 고래야 놀자’ 캠페인이 열렸다. 캠페인에는 한국에서 집중적으로 혼획되어 죽임을 당해 멸종 위기에 처한 밍크고래 15m 모형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환경운동엽합은 그린피스와 함께 ‘고래대사관’을 울산 장생포에 개설하고 고래포획을 반대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울산 장생포에는 좌초되는 고래를 처리하고, 고래연구를 목적으로 ‘고래해체장’이 건설될 예정이다. 이에 환경운동연합과 그린피스는 “유럽, 미국,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에서 등 전세계에서 고래를 죽이는 울산 장생포 고래해체장 건설계획을 취소하라’라는 18.500통의 항의메일이 한국 해양수산부 장관 앞으로 도착하고 있다”고 밝히고 “‘고래해체장’은 과학연구란 이름으로 사실상 상업포경을 재개하게 될 건설계획을 취소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