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지부에 따르면, 연세대학교는 2017년 12월 31일자로 총 30명의 청소, 경비노동자를 감축했다. 연세대는 이들 30명을 정년퇴직자로 받으면서 신규 직원은 고용하지 않았다. 연세대 노사 단체협약에 따르면 정년퇴직자 결원은 기존 용역업체의 노동자로 충원해야 한다.
이건희 사태를 통해 한국의 이른바 재벌, 그니까 독점기업법인 집단들이 어떻게 지금 같은 모습으로 자리매김해 왔는지 그 역사적-사회적 조건과 맥락을 살피는 글임다. 그네들이 그러모은 경제적 부가 역사적으로 어떤 문화적-정치적 질곡을 창출하면서 오늘과 같은 규모를 이뤘는지, 한반도적 맥락과 자본주의 생산양식의 일반적 기제와의 함수관계 속에서 짚어보려고도 했습니다요.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