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애초의 수명이 종료됐으나 연장하여 계속 사용하면서 논란이 많았던 핵발전소인 고리 1호기가 영구 운영정지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고리원전이 폐쇄되더라도 핵발전 정책을 유지하는 한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는 세월호 참사를 통해 뼈아프게 얻은 교훈을 이어가야 한다. 원전 정책으로 인한 위험을 누가 만들고 있으며 그 위험은 누구에게 전가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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