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브레이크없는 핵발전소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브레이크없는 핵발전소

그동안 애초의 수명이 종료됐으나 연장하여 계속 사용하면서 논란이 많았던 핵발전소인 고리 1호기가 영구 운영정지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고리원전 폐로 결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고리원전 폐로 결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고리원전이 폐쇄되더라도 핵발전 정책을 유지하는 한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는 세월호 참사를 통해 뼈아프게 얻은 교훈을 이어가야 한다. 원전 정책으로 인한 위험을 누가 만들고 있으며 그 위험은 누구에게 전가되고 있는가!

고리 원전 1호기 재가동 결정…반발 잇따라

고리 원전 1호기 재가동 결정…반발 잇따라

원자력안전위원회(안전위)는 4일 오전 10시 ‘제5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개최해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전 1호기의 재가동을 허용한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녹색당, 진보신당 당원들은 재가동 여부 심의가 열리는 안전위에 방문했으나 회의장에 들어가지 못했다.

탈핵희망버스 1천명 고리원전 애워싸고, “원전 폐쇄하라”

탈핵희망버스 1천명 고리원전 애워싸고, “원전 폐쇄하라”

반핵부산시민대책위, 765송전탑반대밀양대책위,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등이 마련한 ‘2차 탈핵희망버스’ 참가자들은 오후 3시 고리원자력본부 앞에서 ‘고리 1호기 폐쇄 시민결의대회’를 열었다. 부산, 경주, 밀양, 울산, 서울, 전북, 대구 등지에서 1천여 명이 참석했고, 민주통합당 조경태 당선자와 통합진보당 김제남 당선자도 함께 했다.

초고압송전탑 반대 70대 주민 분신 숨져…\”공사 중단하라\”

초고압송전탑 반대 70대 주민 분신 숨져…\”공사 중단하라\”

밀양시 4개 면 주민대책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은 급히 장례위원회를 꾸렸다. 장례위원회는 17일 오후 고인의 시신을 모신 분신 현장에서 \"고인의 값진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한전은 3개월 이상 공사를 중단하고 고인의 장례 등 비용과 관련한 일체의 사항을 해결하라\"고 요구했다.

멈춰선 고리2호기…긴급 가동 중단 원자로 손상 불가피

멈춰선 고리2호기…긴급 가동 중단 원자로 손상 불가피

반핵울산시민행동과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는 22일 오전 10시 부산시 기장군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하루 전인 21일 오전 전력계통 이상으로 가동을 멈춘 고리핵발전소 2호기의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노후한 핵발전소의 가동을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