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장벽

730Km, 세상에서 가장 큰 감옥

730Km, 세상에서 가장 큰 감옥

경계도 담장도 없던 마을을, 올리브나무를 키우며 소박한 꿈을 꾸던 농부의 땅을 하루 아침에 나누어 버린 길이730KM, 높이8M의 거대한 회색 장벽. 이스라엘은 2002년부터 테러로부터 자국민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이 거대한 고립 장벽을 쌓기 시작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감옥에 고립된 팔레스타인 민중들은 이 벽이 또다른 아파르트헤이트(인종차별정책)이라며 거세게 저항하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장벽을 해체하라는 운동이 지속되고 있다. 2008년 현재, 이 장벽은 전체 길이 약 730km 중, 409km가 완성되었다.

팔레스타인, 최루탄에 가로막힌 고립장벽 반대시위

팔레스타인, 최루탄에 가로막힌 고립장벽 반대시위

젊은이들은 돌을 던지면서 맨몸으로 항의했지만, 이스라엘 점령군은 마을로 들어와 시위대를 봉쇄하고, 고립장벽으로 행진하는 것을 막았다고 참가자들은 전했다.

팔레스타인, \”죽거나, 쫓겨나거나, 갇혀 살거나\”

팔레스타인, \”죽거나, 쫓겨나거나, 갇혀 살거나\”

장벽은 한 가족이 살고 있는 집과 집 사이, 사람들이 오가는 시장 사이사이를, 올리브 나무가 무성했던 곳을 가리지 않고 지나갔다.

[인권오름] [지은의 인권이야기] 장벽 속에 갇힌 사람들

[인권오름] [지은의 인권이야기] 장벽 속에 갇힌 사람들

최근 미군이 이라크를 점령하기 위해 벌이는 일들 중에서 기상천외하다고까지 말할 정도로 어처구니없는 발상은 ‘장벽 쌓기’이다. 장벽은 사람들의 삶을 파괴할 정도로 무시무시하고 파괴적이다.

“삶을 파괴하는 범죄, ‘고립장벽’ 건설을 멈춰라”

“삶을 파괴하는 범죄, ‘고립장벽’ 건설을 멈춰라”

“미국의 역사가 아메리카 원주민들에 대한 학살과 추방으로 시작되었다면 이스라엘의 역사는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학살과 추방으로 시작되었다”며 “이 두 국가는 누구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고 할 것도 없이 총과 탱크로, 돈과 언론으로 팔레스

“이스라엘은 고립장벽 즉각 해체하라”

“이스라엘은 고립장벽 즉각 해체하라”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외부세계와 완전히 차단시킨 채 사실상의 거대한 감옥에 몰아넣는 행위"라며 "때문에 이 장벽은 '보안장벽'이 아닌 '고립장벽'"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팔레스타인인들의 삶은 계속 됩니다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팔레스타인인들의 삶은 계속 됩니다

백만 마디 말로도 이스라엘이 자신의 아들을 죽이는 그 순간 살아있어야 하는 팔레스타인 어머니의 비통한 마음이나 자기 집을 부셔져 거리에서 생활해야 하는 팔레스타인 가족의 마음을 결코 표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팔레스타인의 일주일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팔레스타인의 일주일

12/16~12/22일까지 팔레스타인인 16명이 이스라엘 군에 의해 살해되었는데 그 중 어린이 한 명을 포함해 6명이 민간인이었다. 칸 유니스에 대한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48채의 가옥과 사회기반시설이 파괴되었다.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이스라엘은 고립장벽 건설을 중단하라!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이스라엘은 고립장벽 건설을 중단하라!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들의 땅을 빼앗고 그들을 외부와 고립시키기 위해 인류최대의 감옥인 고립장벽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항하기 위해 11월 9일부터 16일까지 고립장벽 건설 반대 국제행동을 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