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고문과조작의 기술자들

[낡은책] 1989년 이전의 조갑제만큼 훌륭한 기자를 보지 못했다

[낡은책] 1989년 이전의 조갑제만큼 훌륭한 기자를 보지 못했다

도대체 누가, 무엇이, 어떻게 조갑제를 오늘날 이 지경으로 만들었는지 나는 지금도 의문이다. 적어도 1989년 이전의 조갑제와 1989년 이후의 조갑제는 동면의 양면처럼 확연히 다르다. 조갑제가 이 책 5쪽에 쓴 글을 읽고 요즘 젊은 독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그대로 소개한다.

문화
이정호(민주노총 정책국장)
2010.06.06 18:42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낡은책] 1989년 이전의 조갑제만큼 훌륭한 기자를 보지 못했다
[낡은책] 1989년 이전의 조갑제만큼 훌륭한 기자를 보지 못했다
[낡은책] 1989년 이전의 조갑제만큼 훌륭한 기자를 보지 못했다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