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군인들은 영창가기를 좋아해요”인권위원의 회의 중 발언이다. 믿을수 있나? 인권위 전원위에서 반인권 발언이 넘쳐난다.
노구의 칼라스는 끔찍한 고통 속에서도 당국이 원하는 실토를 하지 않고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
아직도 ‘고문’을 얘기하는가? 춘향이가 곤장 맞던 적 시절 얘기일까? 고문은 인간성에 반하는 주요범죄라지만 세계 곳곳에서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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