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고문 기술자’ 이근안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고문 기술자’ 이근안

박정희 정권 시절 ‘고문 기술자’로 악명을 떨쳤다.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펠릭스 누스바움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펠릭스 누스바움

고문당한 자는 두 번 다시 이 세상과 친숙해질 수 없다.

[인권오름] [최현정의 인권이야기] 비신체적인 고문에 민감성을 보이자!

[인권오름] [최현정의 인권이야기] 비신체적인 고문에 민감성을 보이자!

비신체적 고문이 남기는 깊은 고통에 대해 인식하고, 이것을 감시할 필요성이 높습니다.

[인권오름] [은두의 인권이야기] 실론 섬의 진주

[인권오름] [은두의 인권이야기] 실론 섬의 진주

아름다운 스리랑카 안에 여전히 진행 중인 내전의 상처를 알게 됐다.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조폭을 무진장 혼내주는 영화 속 ‘사람 좋은’ 경찰?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조폭을 무진장 혼내주는 영화 속 ‘사람 좋은’ 경찰?

일종의 고문이랄 수 있는 수사과정 중 구타로 인해 처벌을 받는 경찰은 결코 등장하지 않는다.

[명숙의 무비, 무브] 이것은 영화가 아니다

[명숙의 무비, 무브] 이것은 영화가 아니다

아픔의 역사가, 개인의 고통이 모두의 어깨를 짓눌러 일어설 수가 없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영화를 본 후 술을 마시게 만든다. 나도 그랬고, 영화를 본 주변 사람들은 다 그랬다고 한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국가보안법, 마르고 닳도록 휘두른들(2010.6.23~6.29)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국가보안법, 마르고 닳도록 휘두른들(2010.6.23~6.29)

‘안보’를 내세우며 자의적으로 ‘적’을 만들어 공포와 자기검열을 강요했던 국가보안법은 냉전적 자유민주주의자들의 정신적 지주다. 국가보안법 폐지에 대한 공포는 오직 냉전주의자들의 것일 뿐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감시천국! 강시천국?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감시천국! 강시천국?

우리 사회 곳곳에 되살아난 유령들이 떠돌아다니며 국민들의 \\\'품격\\\'을 짓밟고 \\\'국격\\\'을 훼손하고 \\\'선진화\\\'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당신의 법치가 고문의 시작이었소 (2010.06.16~06.22)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당신의 법치가 고문의 시작이었소 (2010.06.16~06.22)

자신이 집권 내내 부르짖었던 ‘법치’가 국민의 인권을 짓밟아온 사실을 알고는 있는지.

“고문 피해자들, 통증 올 때마다 고문당한 기억 떠올라”

“고문 피해자들, 통증 올 때마다 고문당한 기억 떠올라”

서 조사관은 피의자들의 고문행위 역시 심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피해자들의 진술을 들어보니, 육체적 후유증이 통상 2개월 정도 지속되는데 어깨나 팔꿈치 부분, 손목에 바늘로 찌를 듯한 통증이 계속 되고, 통증이 올 때마다 고문당한 기억이 떠오른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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