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

[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 북의 “핵시험”과 좌파의 선택(2)

[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 북의 “핵시험”과 좌파의 선택(2)

좌파는 9. 19 공동성명을 분석하고 전망하는 데 있어서는 관심을 보였지만, 그것을 좌파 또는 노동자계급의 독자적인 정치적 입장과 태도를 갖고 하나의 실천 또는 투쟁으로 조직하는 데에는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고 있으며 그럴 필요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

[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 북의 “핵시험”과 좌파의 선택(1)

[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 북의 “핵시험”과 좌파의 선택(1)

정치 공방이나 정치 게임이 아무리 실체를 중심으로 한 논쟁을 벌인다 해도 그것은 곧 북핵이 갖는 고유한 성격인 정치적 상징을 감추기 위한 것이거나 또는 상징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에서이지 그 역은 결코 아니다.

[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 안보리의 대북 결의안 채택은 기만이다

[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 안보리의 대북 결의안 채택은 기만이다

오로지 노동자 국제주의에 설 때만이 정치적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며 문제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해법을 찾을 수 있으며 정치적 독자성을 갖출 수 있다.

[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 [논설] 민주노총 혁신, 공개적인 ‘공동의 장’ 마련해야

[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 [논설] 민주노총 혁신, 공개적인 ‘공동의 장’ 마련해야

소수가 다수가 될 수 있다는 정치적 과정이 보장되지 않고는, 또는 소수의 견해가 자신을 실현할 수 있는 운동과정이 봉쇄될 경우에는 논쟁과 논점이 형성되기 어렵다. 이 경우에 민주노총은 ‘공론 형성의 장’이 아닌 ‘권력의 장’으로 변질...

[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 “지금 고통은 정치적 지도력과 정치적 전망의 부재”

[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 “지금 고통은 정치적 지도력과 정치적 전망의 부재”

이번 민주노총 지도부의 결론은 참으로 무사안일 한 것이며 노동자대중의 요구와 동떨어진 태도라고 아니할 수 없다. 도대체 누가 현 지도부가 하반기 투쟁을 책임지지 않으면 무장해제 된다는 데 동의하고 있는가? 그야말로 자문자답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