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평화누리통일누리] 위기에 빠진 아름다운 마을 오현리

[평화누리통일누리] 위기에 빠진 아름다운 마을 오현리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끝난 직후 오현리에는 지금껏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비극적인 일이 발생 했습니다. 통보도 없이 기습적으로, 그것도 전경 1개 중대와 사복경찰들을 대동한 토지공사 직원들이 지 장물 검사를 하기 위해 불법적으로 가택에 침입했고 이에 항의하던 주민 7명을 강제 연행했습니다. 이것 에 항의하고 석방을 요구하며 파주서 앞에서 촛불문화제를 하던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 30여명이 추가로 연행되었습니다. 이 중에는 아버지의 석방을 요구하던 고1, 고3의 남매도 있었습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선일보 여론조사도 69%, “이명박 대통령 잘못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선일보 여론조사도 69%, “이명박 대통령 잘못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서는 68.6%가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잘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20.7%에 불과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변 \”美쇠고기 고시, 피해 돌이킬 수 없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변 \”美쇠고기 고시, 피해 돌이킬 수 없다\”

\"변경된 고시는 종전 고시의 위헌성을 본질적으로 치유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고시가 발효될 경우 미국산 쇠고기가 당장 시중에 유통되어 국민건강권 등 기본권의 심각한 침해가 발생하여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명백히 예상된다\"고 효력정지가처분신청 제기 배경을 밝혔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고시강행과 폭력진압으로 촛불을 끌 수 없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고시강행과 폭력진압으로 촛불을 끌 수 없다

이명박 정권이 국민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하고 나섰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새롭게 출발’하겠다며 국민 앞에 머리를 숙인 지 불과 5일 만에 추가협상 내용을 반영한 <미국산 수입쇠고기 위생조건> 고시를 강행하겠다고 결정했다. 새로운 수입위생조건은 6월 26일 발효되어 이날부터 2007년 10월 이후 중단된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검역이 즉각 재개된다. 정부의 고시 강행 결정과 함께 경찰은 ‘빠른 시일 내에 법과 원칙을 바로잡겠다며 두 달 가량 지속되어온 촛불 운동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을 본격화하고 있다.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 등 촛불시위 주최 단체 집행부 12명에게 체포영장을 발부받아서 엄정 조치를 할 것이며 채증자료를 정밀 분석해서 적극 가담자와 선동자에 대해서 추가 사법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게시판 및 인터넷 방송에서의 불법 시위 선동과 조중동 광고 게재 기업 불매운동에 대한 수사를 강화하고, 전․의경 부상 및 장비파손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에 나서겠다고 했다. 더불어 서울 시청 앞 광장 앞에 차려진 농성용 텐트도 철거하겠다고 했다. ‘촛불 죽이기’에 나선 보수단체의 폭력 난동은 묵과하더니, 25일 오후 고시 강행에 항의하기 위해 경복궁역에 긴급하게 모여든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연행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김종훈 \”美, 고시발효와 추가협상 연계\”

[미친소가 몰려온다] 김종훈 \”美, 고시발효와 추가협상 연계\”

서명된 문서를 받지 못한 것과 관련해 \"우리 고시가 지금까지 2번 연장됐는데, 미국 측에서는 그럴 때 마다 \'이번에는 되겠지, 이번에는 되겠지\'했는데, 그때마다 연기가 됐다\"며 \"때문에 이번에는 추가협상을 어렵게 했으니, 고시 발효를 이것과(추가협상) 연결해 끝내고 싶다는 희망표현이 있었다\"고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남은 촛불도 경찰에 의해 해산 조치

[미친소가 몰려온다] 남은 촛불도 경찰에 의해 해산 조치

방패를 앞세워 함성을 지르며 일거에 쏟아져 나온 전경들은 골목 안에 있던 시민들을 마구잡이로 폭행하며 골목 밖으로 쫓아냈다. 집단폭행 당해 바닥에 쓰러진 시민은 경찰에 의해 사지가 들려 연행됐다. 다수의 시민들이 방패에 찍히거나 돌에 맞아 피를 흘리며 구급차에 실려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운천 \”美쇠고기 고시, 국민 뜻 반영돼 다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운천 \”美쇠고기 고시, 국민 뜻 반영돼 다행\”

정운천 장관은 이번 수입위생조건 고시에 대해 \"추가협상을 통해 국익과 국민여러분의 뜻이 반영된 방안이 마련된 데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자평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고시 강행에 네티즌들 \”3시 경복궁역으로\” 술렁

[미친소가 몰려온다] 고시 강행에 네티즌들 \”3시 경복궁역으로\” 술렁

정부와 한나라당이 내일(26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을 관보 게재키로 하자 광우병국민대책회의(국민대책회의)는 비상행동에 돌입했다. 또 다음 아고라 등 인터넷 게시판에는 정부의 고시 강행을 비판하는 글들이 빗발치며, 네티즌들이 크게 동요하는 분위기다.

이명박 100일 조중동 사설에 위기의식 팽배

이명박 100일 조중동 사설에 위기의식 팽배

조중동은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100일을 맞아 일제히 논평을 내고 \'위기 진단\'과‘쇄신책’을 언급했다. 그동안 광우병 쇠고기 수입을 옹호하는 등 친정부 논조를 펴온 맥락에서 보면 상당히 자존심 상하는 일이지만, 사설에는 자존심 차원을 넘어 위기의식이 잔뜩 배어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또 \’연기\’ 카드.. 야당 \”꼼수 그만 부려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또 \’연기\’ 카드.. 야당 \”꼼수 그만 부려라\”

\"한나라당과 정부가 진정성을 보이는 길은 장관 고시 게재를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요구하는 장관 고시 철회와 재협상이라는 것을 명심하라\"며 \"불순한 쇼에 넘어갈 국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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