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일반노조준비위원회(이하 노조)가 삼성전자의 ‘장애인 배제’를 규탄하며 1일 1인 피켓 시위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고용부담금만 275억 7600만 원을 냈다. 아울러 장애인 고용률은 1.91%로 법정 의무고용률인 3.1%에 한참 미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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