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4월 고용동향에서 제조업·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회복이 일어나고 밝혔지만 그 실상은 시간제와 비정규직의 증가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가 내세웠던 매달 일자리 20만 개 창출은 \'공수표\'가 된 셈인데, 정말 문제는 이제부터다.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고용사정이 더욱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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