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12일, 한국전력공사가 비정규직의 경력을 인정하지 않는 것에 대해 “비정규직 경력을 인정하지 않은 것은 차별행위”라며 한국전력공사 사장에게 권고조치를 했다.
한국여성민우회 고용평등상담실 '웃어라! 평등상담실'에서는 2005년 상반기에 접수된 여성노동상담 결과를 발표했다. 접수된 여성노동상담은 총 226건이었으며 이중 직장내 성희롱 상담이 58건(25.7%)으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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