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파랑도 분홍도 아닌 무지개색 우주복을 골라줄 수 있었다는 사실은 아주 아름다웠다.
학교 안에서 교과서를 찢는 행위는 그 자체로서 문제적이다. 지금이 ‘인권 교육 시간’이라는 전제가 사라져도 학생들은 이렇게 자유로이 교과서를 찢을 수 있을까.
장바구니를 든 한 여인이 FTA 이후 광우병에 걸린 소들이 몰려오는 모습을 보며 바들바들 떨고 있다.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의 유인물이, 불편하다. 식탁에 올려질 음식을 걱정하는 것은 여성의 몫인가.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