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는 선거를 앞둔 음해를 운운하며 성희롱은 없었다고 주장해, 피해 여직원이 괴로움에 시달리다 사직했다”면서 “오히려 군수가 명예훼손 등으로 피해자를 고소해 성희롱에 이어 2차 3차로 피해자에게 고통을 가했다”고 지적했다.
전북여성단체연합(이하 전북 여연)은 18일 전라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 고창군수와 군의장의 성희롱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가해자 처벌을 촉구했다.
고창군수가 여직원에게 지속적으로 ‘누드사진을 찍자’며 제기한 사건과 관련, 민주당이 주의조치로 사건을 덮으려 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민주당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