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한 봉지에 99원하는 야채를 보면 쉬지 않고 일을 해야 하는 농축산업 이주노동자의 모습이 떠오른다. 우리가 먹는 밥상이 행복해지기 위해 농축산업 이주노동자의 노동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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