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사내협력업체(도급업체)들이 체불임금 지급과 임금삭감, 복지축소에 반대하며 파업을 진행중인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상대로 8일 07시에 직장폐쇄를 전격 단행했다. 금호타이어 사쪽은 8일 오전 4시 30분께 부터 일반직 사원 20여명을 동원해 곡성공장 정문에서 비정규직 노동자의 출입을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