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재벌들에게 떼돈을 몰아주면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골재노동자들을 생매장 시키다니. 국까와 자본은 늘 그랬다. 25년 전 낙동강 하구둑 공사 때에도 30년 간 살아온 원주민들을 개같이 몰아냈다.
낙동강 지역의 골재노동자들인 대구경북골재원노동조합은 18일 오전 10시, 생존권을 보장받기 위해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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