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테레비에서 데모하고 그러면, 저것이 뭣이다냐 했는디, 우리가 직접 당해봉께 그것이 아니여. 으찌 이런 좋은 마을에다 골프장을 만든데. 분통터져 몰살겠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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