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 때문에 농민들의 가슴이 타들어가는 상황에서 농어촌공사 해남지사가 농업용수로 공급되는 저수지의 물을 전남골프장에 팔아 농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또한 해남지사는 절차를 그대로 다 지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그렇지 않다는 정황들이 밝혀져 문제를 확산시키고 있다.
2006년 당시, 직장폐쇄 된 레이크사이드CC는 아시아 최대의 골프장이라는 명성만큼이나 쉴 새 없이 고급 승용차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폐쇄된 곳은 골프장이 아닌 노동자의 생계처럼 보입니다.
지난해 10월 1일부터 시작된 인천 계양산 골프장 반대 및 시민공원 조성을 위한 단식농성이 오는 8일 100회를 맞는다. 인천 계양산 중턱 하느재 고개에서 진행된 이 단식농성에는 인천시민들과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100명이 참여했다.
서울메트로(1~4호선) 노사가 오는 20일로 예고된 노조 측의 파업을 앞두고 오늘(18일) 오후 5시부터 10차 본교섭을 진행한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특수고용형태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과 관련, 골프장 경기보조원으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골프장 사용자단체인 골프장경영협회가 왜곡된 주장을 하고 있다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인천에는 계양산이라는 아름다운 산이 있어요. 그곳엔 딱따구리도 살고 있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계양산에 골프장을 만든대요! 계양산에 골프장이 생기면 나무와 꽃들, 동물들이 살 수 없어요.
“그전에 테레비에서 데모하고 그러면, 저것이 뭣이다냐 했는디, 우리가 직접 당해봉께 그것이 아니여. 으찌 이런 좋은 마을에다 골프장을 만든데. 분통터져 몰살겠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제
“골프장 문제는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 생존권이 걸린 문제인데, 골프장 건설 계획이 백지화되는 것 이외에 타협의 여지가 있겠냐”
골프장 건설업체가 환경영향평가를 유리하게 받기위해 중장비를 이용해 산림을 훼손한 현장을 고발
전남 무안군 태봉마을 골프장건설반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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