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들의 434일 - 끝나지 않은 뉴코아노동자의 투쟁’, 이 책의 제목이다. 책의 주인공은 434일이라는 긴 시간을 곰 같이 우직하고 물러섬 없이 싸웠던 뉴코아노조 조합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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