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남태령에서 하룻밤…퇴진 이후 갈 길을 알려주다

남태령에서 하룻밤…퇴진 이후 갈 길을 알려주다

12월 21일 남태령 고개에서 보낸 28시간은 탄핵의 광장을 삶과 세상을 바꾸는 힘이 광장에 나온 우리에게 있다는 걸 보여줬다. 여성, 농민, 퀴어, 노동자, 소수자들은 광장에서 ‘우리가 민주주의를 지키고 세상을 바꾸는 주체’라는 걸 직감적으로 깨달았다. 우리는 모두 남태령에서 경찰 차벽이 열릴 때 퇴진 너머의 길을 보았다. 그 생생한 목소리를 전한다. 이 목소리들이 모여 광장을 굳건하게 지키면서 세상을 바꾸는 길을 열어갈 것이다.

[인권오름] [동주의 인권이야기] 공감들

[인권오름] [동주의 인권이야기] 공감들

생명의 관계에는 공감이 흐른다.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단원중 친구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단원중 친구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우리가 함께 만든 \\\'별\\\'을 잊지 말기를 바라며.

[코뮌영상] 학습토론마당 공감 – 스위스의 노동문제

[코뮌영상] 학습토론마당 공감 – 스위스의 노동문제

[제20차 서울공감 학습토론마당] 스위스의 노동제도 강사: 김창훈 (프레임코칭센터 대표) 때곳: 2013년 1월 8일 (월) 오후 7시, 세교연구소 (서교동) 주최: 직접민주주의 학습토론마당 공감 ▒ 철밥통과 플라스틱밥통 \”한국의 행복지수는 필리핀보다 낮고 인도보다는 조금 나은 정도이다. 신자유주의라는 거대한 흐름에 모든 국민들이 총궐기로 혁명해야 하지만, 소수의 나라는 이 흐름을 이용해서 좋은 나라를 만드는 나라도 있다. 한국 사회의 실업율은 2.9%(2011년 기준)라고 한다. 경제학에서 완전고용을 3%라고 하니 통계상으로 한국은 지구상에서 천국인 셈이다. 그러나 대중들은 죽어나가지 않는가. 이는 존재할 수 없는 통계의 착시효과다. 실제 실업률은 10%를 훨씬 상회하며 청년층의 경우 25%에 육박하는 게 현실 아닌가. 이는 제대로 된 일자리가 없어 취업을 포기한 수백만이 실업률에 잡히지 않은, 통계를 이용한 대중최면 현상이다.\” [발제자료 다운받기] 스위스의 노동제도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인권오름] [인권연구_창] 인권 창조의 역사

[인권오름] [인권연구_창] 인권 창조의 역사

인권이 창조된 18세기에나 오늘날에나 모든 사람이 진짜 평등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공감’이라는 새로 발견된 힘이 모든 편견에 맞서 작동할 수 있었다. 이런 인권 혁명은 성격상 진행형일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