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워싱턴 연례회의를 기점으로 IMF는 세계 경제위기 심화를 예고하며 권한과 자본금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는 구조조정할 국가들의 확산과 공공부문 사유화에 대한 예고에 다름 아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