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대

“우리가 물러서면, 민중들은 벼랑으로 떨어진다”

“우리가 물러서면, 민중들은 벼랑으로 떨어진다”

“이 정권이 마치 공무원노동자가 동네북인양 탄압하고 있지만, 우리가 물러서면 우리 뒤에 있는 민중들이 벼랑으로 떨어진다”

동아대의료원 사측, 파업현장 폭력침탈 임산부조합원 폭행

동아대의료원 사측, 파업현장 폭력침탈 임산부조합원 폭행

부산 동아대의료원노동조합이(분회장 석병수) 8일 낮 12시를 기해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공공연대, 직접교섭 요구에 정부 묵묵부답

공공연대, 직접교섭 요구에 정부 묵묵부답

대정부 10대 요구안을 모으고 대정부 직접교섭을 요구하고 있으나 국무총리실에서는 최소한의 대화도 거부하고 있어 공공연대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공무원노조가 선봉에서 사회공공성 확대를”

“공무원노조가 선봉에서 사회공공성 확대를”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공동투쟁이 갖는 의미 등을 들어본다. 세 번째로 행정자치부의 공무원노조 탄압 지침 등에 맞선 투쟁을 벌이고 있는 권승복 전국공무원노조 위원장을 만났다.

“투쟁의 시작, 7월 총파업”

“투쟁의 시작, 7월 총파업”

공공연맹이 7월 총파업 투쟁을 앞두고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공공연맹의 이번 총파업은 단위 사업장의 문제를 ‘대정부 협약안’으로 모아내고 최초로 ‘대정부 직접교섭’을 요구하는 중요한 싸움이다.

“산꼭대기 향한 경쟁 아닌, 들판에서 어울리는 교육을”

“산꼭대기 향한 경쟁 아닌, 들판에서 어울리는 교육을”

참세상에서는 공공연대를 구성하고 있는 노조의 위원장을 만나 각 노조의 현안들에 대한 입장과 투쟁계획,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공동투쟁이 의미하는 바를 들어보려 한다. 첫 번째로 장혜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만났다.

WTO DDA 서비스협상을 막아라

WTO DDA 서비스협상을 막아라

참가자들은 양허안 제출을 앞둔 촉박한 시기에, 공공연대의 적극적 활동을 촉구했고, 현장, 민중과의 괴리감 극복을 위한 '쉬운 정책 풀이, 다각적인 대중사업'을 제안했다.

“노무현정권이 시작한 전면전, 투쟁으로 답한다”

“노무현정권이 시작한 전면전, 투쟁으로 답한다”

10월 31일 2만여 공공부문 노동자들은 '사회공공성 강화 쟁취'를 위해 거기로 나섰다. 이날 집회를 시작으로 노동진영의 하반기 총파업 총력투쟁이 시작됐다.

공공연대, 대규모 집회개최 정부에 교섭촉구

공공연대, 대규모 집회개최 정부에 교섭촉구

공공노동자결의대회-풍선에 요구안을 매달아 상징의식을 가졌다[photto-참세상] 지난 18일 종묘 공원에서는 “노정합의파기규탄, 공공노동자 노동3권 쟁취,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공노동자 결의 대회”가 ‘대정부 교섭을 위한 공공 부문노조연대회의'(공공연대) 주최로 개최되었다. 공공연대는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정부에 대한 마지막 교섭촉구를 요구하고 이후 투쟁을 선포했다. 이날 대회에서 정해선 보건의료노조수석부위원장은 “최근 병원에서 환자들은 큰병이 걸리면, 그 비용이 없어서 집을 팔고있는데도 정부는 국민들로부터 돈을 걷어들이고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 의료를 개방한다고 한다”며 “공공성 30%확대라는 노무현의 약속은 온데간데 없고, 오히려 정부는 공공성을 축소하고 있다”고 정부를 규탄했다. 원영만 전교조 위원장은 “학생들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아무 의식 없이 내주는 이런 정부를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며 정부의 정보인권문제를 강하게 비판했으며 “특별법을 발표하고 교육시장도 외국에 개방한다고 발표했는데 외국교육이 들어오면 국적업는 교육이 되고, 교사들은 모두 비정규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민호 공공연맹 수석부위원장은 “정부는 공공철도를 위한 노동자의 투쟁을 공권력으로 박살내고 노정합의 파기했으며 인권을 외치던 전교조의 네이스투쟁을 정부는 깔아뭉갰다. 또한 화물연대의 파업도 짓밟았고 배달호 열사 이후에 또 한 명의 동지가 자살을 했다. 우리 가슴속에는 비수가 꽂혔다. 언제까지

공공부문 노동자들 노동3권 보장 대정부 교섭 나서

공공부문 노동자들 노동3권 보장 대정부 교섭 나서

공공연대 구성으로 단체교섭권한 회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