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7천여 명 규모의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10월 총파업 투쟁에 돌입한다. 아울러 공공운수노조연맹은 31일을 ‘예산편성 지침 요구안 쟁취, 사회공공성 강화 30만 노동자 총궐기의 날’로 정하고 총력 투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상무 공공운수노조연맹 위원장은 이번 총궐기 투쟁을 “조합원 자존감을 회복하는, 조합원을 위한 투쟁”이라며 “또한 이후 사회적 의제 투쟁을 위해 꼭 필요한 투쟁”이라고 설명했다. <참세상>은 22일, 이상무 위원장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총궐기 투쟁의 의미와 계획, 대선 투쟁 계획 등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서울지하철노조(위원장 정연수)의 민주노총 탈퇴가 무효라는 법적 판결이 나왔다. 서울지방법원 제12민사부(재판장 김수일 부장판사)는 28일, 서울지하철 노조의 민주노총 탈퇴와 관련한 총회의결무효확인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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