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가 기업 규제 완화 등의 행보를 보이는 윤석열 당선인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새정부를 상대로 국정 요구안을 발표했다. 공공운수노조는 “시장만능주의는 코로나19가 불러온 차별과 불평등, 각자도생을 더욱 악화시킨다”라며 “평등과 공생을 불러오는 공공성-노동권 확대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