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교원평가제와 차등성과급제를 강행하는 과정에서 학교 내 구성원들간의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는 비난이 대두되는 가운데 학부모들이 직접 나서 교원평가제와 차등성과급제의 반교육성을 지적하고, 전교조 등 교육 주체들의 활동에 지지와 연대를 밝힌데 의미가 크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