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의 지적으로 불거진 외국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토론회를 열고, 다양한 해결방법을 제시했다. 한국여성단체연합, 흥사단, 참여연대, 전교조 등 28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있는 공교육살리기연석회의는 23일 오전 서울 대방동 여성프라자 회의실에서 ‘외국어고 폐지와 대응방안’이란 토론회를 열었다.
오늘(9일) 오후 3시, 민주노총은 전태일 열사 38주기를 맞아 서울 대학로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갖고 “경제파탄 민생파탄 주범 이명박 정부 심판하자”고 목소리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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