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강남점 농성장에 공권력이 투입되어 수배된 노조간부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한국기자협회’에서 발행한 프레스카드를 차고 연행된 노조간부 확인 작업을 하는 기자?가 있었다. 소속을 묻자 연합뉴스, 세계일보를 거론하며 동행한 경찰과 함께 경찰들 속으로 자리를 피했다. 연합뉴스 기자에게 확인한 결과 그는 연합뉴스 기자가 아니며, 이날 뉴코아 농성장을 봉쇄한 경찰이 ‘한국기자협회’ 프레스카드를 직접 나누어 주었던 사실이 확인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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