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당이 부동산 감세에 열을 올리는 사이, 주거 복지 정책은 어떻게 흘러갔을까. 앞서 정부는 취임 첫해,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실수요자들을 지원한다며 주거 복지 로드맵을 발표했다. ‘주거 사다리’ 마련을 통해 세대·계층 간 사회통합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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