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선진화

MB정책실패 숨기려 원전검증서 위조시기 조작 의혹

MB정책실패 숨기려 원전검증서 위조시기 조작 의혹

9일, 진보정의당은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이 발표했던 원전부품 품질검증서 위조사건은 MB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정책과 관련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나섰다.

10년 일해도 손에 쥐는 건 백만원 안팎

10년 일해도 손에 쥐는 건 백만원 안팎

성원개발 노동자들은 지난 6월2일부터 올 임단협 교섭을 시작하면서 8만 원 가량의 임금인상과 함께 엉망인 임금체계를 바로 세울 호봉체계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철도공사 감축 예정인원 모두 하위직

철도공사 감축 예정인원 모두 하위직

철도노조가 24일 성명을 내 \"코레일(철도공사)이 5,115명을 인원감축하면서 2급 이상 철도고위직은 단 한명도 없고 다 하위직이라는 것은 도덕적이지 못하다\"고 비판했다.

대졸초임 삭감 이어 임금체계 대폭 변경

대졸초임 삭감 이어 임금체계 대폭 변경

이명박 정부는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공공기관장 회의에서 각 공공기관 이사회를 통해 조속한 의결을 주문했던 ‘대졸초임 삭감’ 지침의 속내를 드러냈다.

서울지하철노조, 오는 20일 총파업 예고

서울지하철노조, 오는 20일 총파업 예고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은 “지난 9월 예고했던 파업을 연기하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위해 노력을 다해 왔다”라며 “하지만 교섭은 아무런 진전이 없고 사측은 구조조정일 일방적으로 강행해 왔다”라고 파업을 다시 예고한 이유를 설명했다.

\”낙하산 사장 막고 가스 사유화 막겠다\”

\”낙하산 사장 막고 가스 사유화 막겠다\”

공공노조는 11일 오전 10시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국가스공사 본사 앞마당에서 열린 \'가스공공성 사수 투쟁선포 결의대회\'를 통해, 정부의 가스산업 선진화 방안이 사실상 \'민영화\'라며 정부를 규탄하고 신임 사장인 주강수 사장의 선임 철회를 요구했다.

\”가스산업 민영화하면 요금 두 배로 오를 것\”

\”가스산업 민영화하면 요금 두 배로 오를 것\”

\'사회공공연구소\'는 \'공기업 3차 선진화 방안\' 중 핵심 쟁점인 가스산업 선진화 방안의 실체가 가스 도입권을 민간에게 허용하는 \'가스 민영화\'라며 \"에너지 재벌 대기업들은 막대한 \'도입 지대\' 특혜를 얻고, 1천2백만 서민가구는 지금보다 두 배의 가스요금을 지불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누구를 위한 공항민영화인가

누구를 위한 공항민영화인가

이윤창출을 위한 기업이 과연 이용객들을 위한 서비스를 진행하겠나? 외국의 사례에서 보듯이 기업은 시설 투자를 해서 공항을 발전시키기보다, 요금을 인상시키고 각종 상업시설을 공항 내에 유치해 돈을 벌려고 했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돈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공항 문을 닫게 만드는 결과를 만들 것이다”

\’청주공항 민영화 1순위\’ 소문에 지역 반발 거세

\’청주공항 민영화 1순위\’ 소문에 지역 반발 거세

한국공항공사 노조 청주지부는 “정부의 공항 민영화계획을 반대하기 위해 1일에는 점심시간에 결의대회를 열 것이며, 정시 출․퇴근, 민영화 반대 리본 달기 등의 준법투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